2007/06/11 02:15
일상
6월 10일 일요일...
그냥 아무 생각없이 파계사에 있는 집으로 갔다...
날씨도 좋았고....간만에 파계사집에 가는거라..좋았다..
지묘동집에서 나와 버스를 타고 파계사버스 종점에서 내렸다....
그리곤 길을 건너고 집으로 향하는데...
인도에 나무들이 너무나도 울창한것이 아닌가~
디카가 없어서 핸드폰을 꺼내 들고 찍었다....
그리고 좀더 걸어 내려가면 보이는 작은 못이 보이는곳까지 와서..
못이 참 아담하게 보여서 또 한번 찰칵~!
그리곤 마을 입구까지 왔는데...
동네가 어찌나 한적한지...일요일 같으면 식당에 손님들로 북적북적해야할 동네가
너무 조용햇다.....요즘 장사가 잘안되나보당..ㅜㅠ
(우리집 식당하고 있음! 파계사 올릴있음 청화식당으로~ 돼지고기, 닭고기, 오리고기,전,칼국수..등등..에..ㅋㅋ홍보;;)
그렇게 조용한 동네를 한번 찍고 내려오니..
일명 계란꽃이라고 부르던 꽃들이 모여 있지 않은가...
이놈들도 이뻐서 한번 찍어주고 바로 집으로 고고싱~
집에 도착하자 마자 부추전을 하나 먹고.....(사진을 못찍었다.ㅡ.ㅡ)
놀았다~~~ㅋ 손님이 없어서..이거원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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